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「도쿄 타라레바 아가씨 」시즌1+SP리뷰, 30대 여성들의 연애, 커리어, 현실을 통렬하게 보여주는 드라마(드라마 구성, 출연진 정보, 줄거리, 남녀 주연 배우의 시점에서 기대되는 모습, 시츤/회차 정보, 결말에서 보이는 일본 드라마의 특징, 추천이유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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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「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 」 는 30 대 여성들의 ‘~ 했더라면 ( 타라레바 )’ 를 통렬하면서도 사랑스럽게 해부하는 , 전형적인 듯 보이지만 꽤 날카로운 일드예요 .   드라마 구성 히가시무라 아키코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, 2017 년 닛테레 수요드라마 ( 수 22 시 ) 로 방영된 10 부작 연속극이에요 . 30 살을 지나 “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” 를 입에 달고 사는 독신 여성 셋의 연애 · 일 · 인생을 따라가는 1 인칭 시점 직장 로맨스이자 생활극에 가깝습니다 . 이후 3 년 뒤를 그린 스페셜 드라마 「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 2020」 까지 추가되며 하나의 시리즈로 확장되었고요 .   출연진 정보 가마다 린코 : 요시타카 유리코 야마카와 카오루 ( 香 ): 에이쿠라 나나 토리이 코유키 : 오오시마 유코 KEY( 카기야 하루키 ): 사카구치 켄타로 사메시마 료 : 히라오카 유타 시바타 마미 : 이시카와 렌 마루이 요시오 : 타나카 케 토리이 야스오 : 카네다 아키오 하야사카 테츠로 : 스즈키 료헤이   각본은 마츠다 유코 , 연출은 나구모 세이이치 등 니혼테레비   드라마 라인의 중견들이 맡아 원작 특유의 독설과 공감을 TV 용 톤으로 잘 해석해낸 편입니다 .   줄거리 30 살 , 독신 , 남친 없음 , 그리고 잘 안 풀리는 ‘ 안팔리는   각본가 ’   가마다 린코 . 고등학교 시절부터 함께한 친구인 네일리스트 카오루 , 아버지 가게에서 일하는 이자카야 ‘ 노마베 ’ 의 딸 코유키와 매일같이 “ 예뻐졌으면 좋았을 텐데 ( 타라 )”, “ 그때 그 남자랑 결혼했더라면 ( 레바 )” 를 외치며 여자회 ( 술자리 ) 에 빠져 지냅니다 . 그러던 어느 날 , 금발의 모델 KEY 가 “ 타라레바나 말하는 아줌마들 ” 이라며 세 사람의 현실 도피를 정면으로 비웃으면서 , 린코는 비로소 자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‘ 조건 ’ 만 탓했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되죠 . 이후 린코는 옛 직장 ...